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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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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농협(조합장 황준식)은 지난 3월 20일, 문경문화체육센터에서 조합원 및 임직원 등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자리에 모여 운영공개 및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박영서 경상북도의원, 황재용, 김경환 문경시의원, 현덕규 농협문경시지부장, 김재선 문경읍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운영공개 및 2026 사업설명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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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설명회에 앞서 문경읍 마을 노인회관 40개소에 난방비 유류대를 각 개소마다 50만원씩 총 2천만원을 전달하였고, 사업설명회에서는 2025년 경영성과 및 결산보고· 신용 및 경제사업 부문별 주요 추진실적·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인 신북 스마트 APC 신축사업 등을 설명하였다.
문경농협(조합장 황준식)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들의 농협 전이용을 해 줌과 동시에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판매사업 실적이 2024년 대비 12.4% 증가한 486억원을 달성함으로써 전체 경제사업 700억원을 달성하는 등 대부분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였으며 당기순이익도 165백만원 증가한 1,568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이룩하여 농협 설립이후 최대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히며 이는 단순한 경영성과가 아니라 조합원의 신뢰와 참여가 만들어 낸 공동의 결실이며 문경농협이 존재하는 이유다"라고 밝혔다,
문경농협(조합장 황준식)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원 실익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더욱 힘이 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