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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독자詩〕나는 나는 행복합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3.23 14:19 수정 2026.03.23 02:19

시 (詩) - 김병연

아들딸을 전문의와 교사로 만들고 공무원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아들은 2020년부터 병원(의원)을 경영합니다 19권의 책을 냈고 신문에 1000여 편의 글을 썼으며 12개국을 여행했고 8개국은 아내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다섯 명의 손주들이 있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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