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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물포커스

농업인 박성오 문경시의원 가지역(문경·마성·가은·농암)출마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2.24 15:54 수정 2026.02.24 03:54

지역의 현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 문경시민신문
존경하는 문경읍·가은읍·마성면·농암면 시민 여러분! 저는 박성오 농업인으로서 지역의 여러단체활동 으로 봉사하며 지역의 현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농업인의 대변자가 되기위해 이번 문경읍·가은읍·마성면·농암면 지역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현장을 아는사람 말보다는 행동으로 이제는 지역의 민원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현실을 바꾸는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저는 사과 재배를 비롯한 농업 현장에서 생산·유통·조직 활동을 두루 경험하며,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과 제도의 한계를 몸소 체감해 왔습니다. 문경읍·가은읍·마성면·농암면은 농업을 기반으로 형성된 지역인 동시에 고령화와 인구 감소, 생활 인프라 부족이라는 구조적인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저는 농업인의 삶이 안정되어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인식 아래, 구호가 아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정책이 추진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주민자치와 체육, 지역 행사와 농협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와 직업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의정활동, 과도한 구호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형식보다 체감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농업과 지역경제, 소상공인과 어르신의 삶이 서로 단절되지 않고 함께 살아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예산 운영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경읍·가은읍·마성면·농암면시민 여러분! 책임 있는 재정과 지역 균형 발전의 가치를 문경·마성·가은·농암에서 성실히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낮은 자세로 듣고, 꾸준히 행동하며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농업을 위한 조례,농민을 위한정치, 농민의 마음은 농민이 압니다. 농민과 함께,소상공인과 함께,지역과 함께,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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