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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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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0일 매일신문사와 (사)경북유교문화원. 성균관유도회 경북도본부가 공동 주최로 안동 그랜드호텔 2층 그랑포레에서 열렸다.
한복차림의 이철우도지사, 임종식교육감, 최종수 성균관장, 김종길 박약회 중앙회장, 서정학 담수회 중앙회장 등 중앙 유림단체장을 비롯해 경북 향교와 유도회장 등 유림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청암문화예술원 문청함원장 ‘말(馬)’ 휘호 퍼포먼스와 이철우도지사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휘호로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화계설완(花界蔎埦)으로 삼색의 꽃을 그려 아름다운 세상을 꽃피우고 오유지족(吾唯知足)을 멋지게 휘호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