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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 자원봉사 및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2.12 18:35 수정 2026.02.12 06:35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이 설 명절을 맞아

ⓒ 문경시민신문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 직원들은 지난 10일과 12일, 양일간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전달될 ‘떡국 복주머니’ 140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200세대에 전달될 대체식 세트 포장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물품 하나하나를 확인하며 세심하게 준비한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 일동은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분들께는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봉사와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팀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상오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한국철도공사 점촌시설관리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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