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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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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이현준)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 독거 어르신 60가구를 방문해 설 선물 “오미자김 세트”와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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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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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어서 너무 고맙고 설 명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현준 센터장은“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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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산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으로 노인복지콜센터(1533-3535)를 비롯해 노인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서비스 및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다양한 노인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