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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설 명절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 200만원 후원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2.12 10:27 수정 2026.02.12 10:27

사랑의열매 지정기탁 통해 독거가구 떡국 나눔 지원…지역사회 온정 확산

ⓒ 문경시민신문
문경제일병원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 및 고립가구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기, 설날을 맞이하여 떡국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기이지만,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는 외로움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다. 문경제일병원은 지역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문경제일병원 박영철 행정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상오스님 역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문경제일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독거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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