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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문경소방서, 설 명절 맞아 소외이웃 온정의 손길 전해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2.11 16:40 수정 2026.02.11 04:40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 3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위문과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소방서 직원을 비롯해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소방안전협의회 및 문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경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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