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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세쌍둥이 가족모임' 문경새재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2.08 16:54 수정 2026.02.08 04:54

2월 7일 토요일 문경새재 새재리아리조트에서

ⓒ 문경시민신문
전국 '세쌍둥이 가족 모임'이 2월 7일 토요일 문경새재 새재리아리조트에서 열렸다. 2022년과 23년 출생한16가구 세쌍둥이 가족들 모임으로 부산과 대구 서울 등 전국에서 모인 특이하게 보기드문 모임으로 세살과 네살의 아가들 단체 모습이 정말 예쁘고 정겨웠다. 부모 32명과 세 쌍둥이(0.01%확률) 48명이 전국 각지에서 내륙의 중심지인 문경에서 만남을 갖고 새재리아리조트에서 숙박과 함께 세쌍둥이 키우기 공유 쎄미나를 가졌으며 육아와 아이 키우기 교육을 공유하며 "부모와 조부모까지 육아에 매달려야 했든 지난 힘든 시간들과 추억을 되돌아보며 이제막 어리광과 웃음을 선사하는 귀여운 보물들이기에 부모들은 서로의 위안으로 미래는 행복하다"고 전했다 새재리아 김병해 대표는 "세쌍둥이의 육아가 무척 힘든데 문경새재를 찾아줘서 감사하다"며 전폭적 할인으로 화답을 했으며 "다음 모임에는 다른 계절에 방문하여 문경새재의 사계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하며 "건강한 모습의 세쌍둥이들을 다음에 다시 보자"고 하고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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