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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지역경제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2.06 19:19 수정 2026.02.06 07:19

더 촘촘한 복지를 위한 첫걸음

ⓒ 문경시민신문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우근, 민간위원장 엄상희)는 2월 5일(목)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 민관이 함께 추진할 복지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2026년 3월 16일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 만료에 따라 금일 회의를 통해 제11기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는 시간도 가졌다. 제11기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박원규(전 문경시새마을회장) 위원이 선출되었으며, 고문으로 활동 중인 채희명 (명선건설(주)) 고문은 오랜기간 봉사활동으로 인해 변색 된 협의체 단체복을 대신해 보다 편안하고 일체감 있는100만원 상당의 신규 단체복을 후원했다. 엄상희 민간위원장은 “지난 임기 4년동안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관심을 기울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였으며, 11기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산북면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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