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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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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1월 17일(토) 오전에 센터 교육실에서“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초등입학 부모교육 및 책가방 지원을 진행했다.
이 책가방 지원사업은 문경제일병원이 후원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자녀들에게 입학선물로 책가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 입학하는 다문화자녀 가운데 남아10명, 여아3명 총 13명의 입학생에게 책가방을 지원하였으며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학부모의 역할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예비학부모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가방 지원사업에 참여한 학부모는“학교 입학 과정이나 학교생활 준비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입학 준비에 필요한 책가방을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고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소희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과 책가방지원사업을 통해 예비 학부모들이 자녀의 초등입학을 잘 준비하도록 돕고 책가방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하는 동시에 학교 적응을 돕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책가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문경제일병원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