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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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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경북연맹(총장 강석규)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한국청소년경북연맹은 지난 12월 22일 경북연맹 사무실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음식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의 두터운 안전망을 구축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즉석 조리식(햇반) 200박스로, 문경시 관내 9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강석규 한국청소년경북연맹 총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경북연맹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