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교육·문화 학교소식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미술치료 자격증 과정 성료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12.22 17:02 수정 2025.12.22 05:02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 문경시민신문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사회복지과(학과장 강창교)는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미술치료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22일(월)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술치료는 다양한 예술적 기법을 활용해 개인의 감정과 내면세계를 표현하도록 돕는 상담기법으로, 정서적 갈등을 조절하고 자기표현과 승화 과정을 통해 심리적 문제 해결과 자아성장을 촉진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비교과 과정으로, 사회복지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치료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실습을 통해 심리적 문제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욕구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은“미술치료 자격증 과정을 통해 상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미술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사회복지 전공자로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12월 29일(월)부터 2026년 1월 14(수)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실시하며 모집학과는 ▲간호학과(4년제)를 비롯해 ▲사회복지서비스과 ▲사회복지과(야) ▲스포츠재활과 ▲농산업마케팅과(야) ▲외식조리파크골프과 ▲자유전공과 ▲글로벌실버케어과 등 총 8개 학과이다. 2026학년도부터는 합격자 전원에게 매학기(2년, 4년제) 등록금 실 납부금의 50% 감면혜택과 매년 문경시지역대학생활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여 등록금 걱정없도록 다양한 장학혜택을 마련하였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