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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지역경제

점촌1동 새마을회, 점촌중앙초등학교 장학금 기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12.19 18:41 수정 2025.12.19 06:41

새마을 정신 담긴 장학금, 우수한 학생의 밑거름 되길

ⓒ 문경시민신문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수, 부녀회장 김명숙)은 지난 19일 점촌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장학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점촌1동 새마을회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관내 환경정비, 헌 옷 수거, 김장 나눔 등 공익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한 장학금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에게 쓰일 예정이다. 김명숙 점촌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수한 학생이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이루는 데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발전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노영석 점촌1동장은 “각종 공익 사업으로 힘들게 마련한 기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하여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에 지속적인 관심 및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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