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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점촌시민교회 후원으로 갈비탕 나눔 행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12.18 11:47 수정 2025.12.18 11:47

지난 17일 점촌시민교회(제5남선교회)의 후원으로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유환)은 지난 17일 점촌시민교회(제5남선교회)의 후원으로 지역장애인을 위한 갈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22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갈비탕과 과일 등을 제공하였다. 특히 점촌시민교회(담임목사 문병식) 교인 14명이 직접 식당조리 및 배식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 했다. 문병식 목사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갈비탕 나눔과 봉사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유환 관장은 “매년 2회 지역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나눔활동을 해주시는 점촌시민교회에 감사하다. 점촌시민교회의 후원과 봉사 덕분에 복지관 이용자들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갈비탕을 드시고 추운 겨울을 잘 보내실수 있을 것같다”고 전했다. 한편, 점촌시민교회는 사랑의 연탄나눔, 사랑의 도시락 전달, 세탁봉사와 문경시장학회, 설명절 나눔행사 등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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