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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및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시행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11.03 20:14 수정 2025.11.03 08:14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이해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1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하여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 중점 추진내용으로 ▲소방안전 공모전 수상작 활용 홍보 ▲취약 거주지 세대 화재안전 교육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소방차 퍼레이드 등 다양한 홍보·교육 활동이 시행되며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중점 추진내용으로 ▲노후아파트, 대형공사장 등 화재 예방 ▲안전한 여가문화를 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강화 ▲전기화재 저감 및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안전대책이 시행된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작은 불씨 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불조심 강조의 달과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하여 문경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경소방서에서는 시민들에게 방화문 닫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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