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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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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말수)는 2025년 문경 사과축제가 진행 중인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찾아 긴급전화 1366 경북센터 등 유관 기관과 함께 가정폭력· 노인학대· 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대표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정폭력·노인학대·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범죄 사전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경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긴급전화1366 경북센터는 관계성 범죄로 인한 피해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신고는 다 때가 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목욕 타올·장바구니 등 홍보물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나눠 주며 관계성 범죄 예방 및 신고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 등을 알기 쉽게 안내 홍보했다.
문경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 하여 관계성 범죄로부터 안전한 문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