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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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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이영석 대영추어탕 대표가 직접 재배한 쌀 10kg 74포대를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 74포대는 관내 26개 경로당과 취약계층 22가구에 전달되어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고, 이영석 대표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영석 대표는 “직접 재배한 쌀을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이러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주 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영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