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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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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10월 1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문경시 대표 축제인 사과축제 기간 중 소방안전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소방서가 운영하는 소방안전체험존은 문경새재 도립공원 잔디 광장에서진행되며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연기)대피 체험 ▲ 소방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행사장 내 소방차량 등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행사장 안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문경시의 대표 축제인 사과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함를 통해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