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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문경미래발전연구소 대표 ‘경북도지사 표창장’ 수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10.18 19:26 수정 2025.10.18 07:26

문경시 소상공인 발전 공로 인정, 문경시의회 의장 표창장에 이어 연속 수상

ⓒ 문경시민신문
김원식 문경미래발전연구소(문미연) 대표가 18일, 문경시 소상공인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원식 대표는 이날 경북 울진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소상공인대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대신해 양금희 경북 경제부지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양 경제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노고를 치하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 대표는 올해 4월 문경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은 바 있어 두 번째 연속 수상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 말 ‘문경시 소상공인 조직 활성화 방안’에 관해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원도심 축제 강화 등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문경시는 이러한 용역을 기반으로 올해 처음으로 원도심 일원에 ‘제1회 점촌 점빵길 빵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 대표는 또 ‘문경시 소상공인지원사업협의체’ 등을 제안해 문경시가 이를 입안해 실행 중이다. 김원식 대표는 또한, 현재 침체되어 있는 영순면 ‘오룡지구 활성화 방안’에 관해서도 연구용역을 수행해 ‘청년 농촌보금자리 주택건설’ 등 대안을 제안해 현재 문경시가 이를 입안해 정부에 지원사업을 신청 중이다. 김 대표는 이날 수상에 관해 “일을 잘했다고 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해서 문경시 발전에 이바지하라는 명령으로 생각한다”면서 “소상공인 등 우리 문경시 발전을 위해 타지역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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