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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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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장명중)은 10월 14일(화) 유아 9명을 대상으로 문경전통도자기체험장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체험은 유아들이 전통 공예문화를 느끼며 흙의 질감과 형태 변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도예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흙 반죽을 직접 만져보며 빚고 무늬를 새기며 세상에 하나뿐인 도자기를 완성하였다.
김00 유아는 “내가 만든 도자기를 빨리 구워서 집으로 가져가고 싶어요”라며 자신의 도자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앞으로도 점촌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