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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지역경제

영순면 포내1리 마을회,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09.19 09:52 수정 2025.09.19 09:52

포내1리,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가꾸는 모범 의식 보여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 포내1리(이장 김종구)는 지난 18일 추석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주민 30명이 함께 모여 마을 제초 작업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주민들은 도로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마을 구석구석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진입로와 정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협력해 진행한 만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마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모범을 보였고, 포내1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민 주도의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구 포내1리 이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과 손님들이 깨끗해진 마을을 보고 기분 좋게 머물다 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포내1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제초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마을이 한결 더 쾌적하고 따듯한 모습으로 변모했다"며,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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