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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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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박삼용)는 9월 15일(월) 경상북도교육청 용접기술센터에서 인성, 예절, 학부모교육을 이수하여 글로벌(호주) 취업을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취업 사업은 전공 직무와 외국어 교육 및 인성 교육 등 사전 교육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 기술기능인재 양성을 하여 세계 직업교육의 표준을 실현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글로벌 취업 용접 분야 교육에 참가한 본교 3학년 학생 2명은 용접 구조물 설계 및 배관 용접 실습을 중심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29시간의 교육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였다.
실습교육 외에도 자인향교에서 진행하는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인성 및 예절교육 프로그램 참여을 통해 인성역량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추후,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호주 시드니로 파견되어 선진 취업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보다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박삼용 교장은 “우리는 고교학점제 정책과 더불어 소질과 적성에 적합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글로벌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국제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전문 기술·기능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