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시는 지난 15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안도 미츠지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ASTF)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 선수단, 시민 등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대한 막을 올렸다.
|
 |
|
| ⓒ 문경시민신문 |
|
|
 |
|
| ⓒ 문경시민신문 |
|
행사는 문경시립청소년무용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환영사, 축사, 선수·심판 선서 등 본식이 진행되었고, 이어 황민호, 박군, 마이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선수단과 시민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개회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
|
| ⓒ 문경시민신문 |
|
이번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아시아 25개국 300여 명의 선수들이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공동조직위원장)은 “문경에서 아시아 25개국 선수들이 하나 되어 기량을 겨루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WE ARE ONE, 소프트테니스는 하나라는 정신 아래 이번 대회가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