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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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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박삼용)는 문경경찰서와 함께 9월 12일(금) 문경공업고에서 학교 폭력 및 도박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과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심어주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에는 문경공업고 교직원, 학생자치회, 문경경찰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 리플릿 배부를 통해 “사이버 도박! 재미로 시작해도 뇌가 망가집니다.”라는 메세지 전달, ▲ 피켓, 현수막, 어깨띠를 통해 “학폭 멈춰, 자전거 및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 안전 이용”의 메세지를 전달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인식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학교 및 경찰서와 함께 한 이번 행사를 통해 “더불어 생활하는 안전한 학교”,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의 관심도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삼용 교장은 “학교폭력과 도박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라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생활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일 참석한 문경경찰서 관계자 또한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청소년 범죄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