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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지역경제

금오산업[주],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09.11 11:30 수정 2025.09.11 11:30

고향 마을에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

ⓒ 문경시민신문
문경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금오산업(주)(대표 최창섭)이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오산업(주)은 인조대리석 가공 업체로 신기 산업공단에 위치하고, 최창섭 대표의 고향은 문경읍 당포1리로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성금을 전달했으며, 2023년 200만 원에 이어 이번 성금 전달로 총 3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된 성금은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최창섭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고향의 청년 인구들이 금오산업에서 사무직뿐 아니라 현장의 엔지니어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승용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어가 회유하듯 세상에서 어렵게 많은 경험을 하다 고향으로 돌아와서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또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관심을 가져준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더 살뜰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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