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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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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박삼용)은 9월 5일(금) 문경공고 전교직원 및 관내 중학교 교사 대상으로 ‘존리의 부자학교’ 존리 대표를 초청하여 경제 금융 교육을 위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경상북도교육감 공약 사항인 10차산업 교육과정 중 3차산업 교육과정을 수업에 도입하여 학생들이 미래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10차 산업은, 1차(생산), 2차(제조), 3차(경제/서비스)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6차 산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미래 종합 산업을 의미한다.
강연자 존리 대표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CEO이자 현재 ‘존리의 부자학교’대표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경제 금융 전문가이다.
존리 대표는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 빠른 취업을 통해 시간은 벌었으니, 경제 교육을 통해 금융문맹에서 벗어나 경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