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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지역경제

점촌3동 새마을회, 말복 맞이 경로당 어르신들께 복숭아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08.08 20:32 수정 2025.08.08 08:32

여름 끝까지 이어지는 온기나눔 행사

ⓒ 문경시민신문
점촌3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범진, 부녀회장 임영희)는 지난 8일 말복을 맞아 관내 26개 경로당에 복숭아 26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온기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제철 복숭아를 전달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점촌3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온기나눔 행사’를 통해 계절에 맞는 다양한 물품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김범진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관내 어르신들께 꾸준한 관심을 갖고 정성껏 챙겨주시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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