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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물포커스

애뜻한 가정을 보듬어주는' 한가득봉사단' 지역봉사 활동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08.08 19:41 수정 2025.08.09 07:41

8월 8일오후2시경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한가득봉사단은 이수영단장이 일주일전에 지인을 통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이웃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17세 아들도 몸이 많이 안좋은 상황이고 엄마는 아들 병간호에 직장도 못 다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단장은 한가득봉사단 회원들에게 공지를 하여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몇만원씩 각출하여 필요한 물품을 구매를 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 하고 왔다고 한다. 엄마와 아들 둘 세식구가 살고 있는 산북면 소재지에 8일 오후 2시경 김우근 산북면장과 단원들이 동행하여 물품 전달을 하였다고 전한다.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하고 난 후 마음이 더 아팠다고 하며 번듯한 욕실도 없이 불편한 집에서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니 더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 정도로 회원들은 가슴이 짠 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힘든 지역민들에게 "더 편리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우리 문경시에서 더 나은 보탬을 주면 정말 좋겠다"는 말을 전 했다. 한가득봉사단 "여정목회장 이수영단장을 비롯하여 단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 해주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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