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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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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배종혁)는 2023년 우수 의용소방대 선발에서 점촌여성의용소방대(대장 장정은)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 우수 의용소방대 시상식에는 문경소방서를 비롯한 6개 소방서 의용소방대 수상자 및 경상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우수 의용소방대는 효율적인 조직 운영관리 및 운영활성화을 위하여 조직문화, 재난대응 분야 10개지표로 나누어 경상북도 402개 의용소방대를 평가하여 선발한다.
올해 선발에서는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입상, 화재‧구조‧구급 보조활동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 등 재난대응 활동에서 높은점수를 받은 문경소방서 점촌여성의용소방대가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경소방서장 배종혁은 “2023년 일년동안 열정과 노력으로 열심히 활동한 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경북 402개대 의용소방대 중에서 4위라는 결실을 맺은 대원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