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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개청이래 '최초의 여성 읍장'으로 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2.13 02:59 수정 2024.02.14 02:59

최초의 읍장으로 부임한 유미숙(56) 읍장을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개청이래 '최초의 읍장'으로 부임한 유미숙(56) 읍장을 찾았다. 발령전 많은 읍민들이 새로 부임하는 읍장의 소식이 궁금한 차에 유미숙 여성읍장 발령 소식에는 많은 읍민들이 반겼고 환영을 했다. 임이자 여성국회의원,김경숙 경상북도 여성 도의원,문경교육지원청 이경옥 여성 교육장 ,문경경찰서 김정란 여성 서장 ,박애주문경시 보건소장,이저영 여성 마성면장,문경시 기술센터 김미자 여성 소장, 여기에 개청 이래 최초의 유미숙 여성 문경읍장이 탄생을하여 문경시 여성들의 활약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평소 부드럽고 강한 성격의 유읍장은 부임후 문경읍의 각마을을 찾아 인사하고 소통의 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또한 마을의 읍민들 소리를 최대한 듣고 경청하여 실행을 하는 일에 주저치 않아 읍민들의 칭찬이 자자 하다. 문경읍은 이미화부읍장과 윤심자출장소장도 여성으로 "명색이 수장 모두가 여인천하의 읍이 되어 활약 또한 대단하다"고 읍민들은 말하고 있다. 유미숙읍장의 남편은 얼마전 전 행정복지국장으로 퇴임한 이종필국장이고, KBS2 TV 주말연속극으로 유명세를 받았든 '오! 삼강빌라'이현경 연출가는 유읍장의 딸이다.곧 3월 중순 16부작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로 문경시민들을 찾는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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