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점촌농협(조합장 김욱현)은 호계면 견탄 1리 5가구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17일 직원 30여명과 여성 봉사단 20여명,문경시지부 5명,경북지부 8명이 투입되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호우로 호계면 견탄1리 5가구가 침수되어 마을회관으로 대피 상태에 있으며 "침수된 생활가구와 가전제품 수거와 청소에 농협직원들의 구슬땀에 주민들은 감사하다"고 전하고 있으며 김욱현조합장은 "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어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점촌농협 직원들의 구슬땀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