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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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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저영, 지숙동) 7월 11일,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을 맞이하여 '사랑의 치킨 배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회비를 모아 치킨을 구입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 30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고,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더위에 지친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안부인사를 전하였다.
지숙동 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들이 치킨을 맛있게 드시고 기력을 보충하셔서 몸은 시원하고 마음은 따뜻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이저영 마성면장은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들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폭염 피해 없이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마성면에서도 세심히 신경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