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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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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중학교(교장 홍성백)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을 실시한다.
학생 스스로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탐색하게 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진로체험은 27일에는 (주)행복한체험숲을 통해 플로리스트와 쇼콜라티에 직업을 체험하게 된다. 28일에는 문경발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1일 발명교육 및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운영하여 발명 이론과 수중모터를 활용한 자동 스마트팜 제작을 배우게 된다. 또 29일에는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방문하여 애견지도사 외 2개 직업에 대해 진로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진로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반려동물과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애견 지도사 체험을 할 수 있어 나의 진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며 즐거워했다.
홍성백 교장은 “학생들이 점점 다양해지는 미래 사회에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찾아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가은중학교에서는 앞으로도 자유학기제를 맞은 1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전교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