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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학교소식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점촌중학교 정민규 5000mW 1위, 금메달 획득!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5.02 14:15 수정 2022.05.02 02:15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중학교부 금메달 차지

ⓒ 문경시민신문
점촌중학교(교장 이현석) 정민규 선수가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5000mW에서 24분 17.89초의 기록으로 1위를 하며 남자중학교부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5000mW 종목에 참가한 정민규(3학년) 선수는 무릎 부상과 우승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뜨거운 열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대회에 임하였으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기량이 눈에 띄게 성장하면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이번 대회에서도 영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현장에 직접 가 선수들을 응원하며 경기를 지켜보던 점촌중학교 이현석 교장은 “갈수록 성장하는 정민규 선수의 노력과 그 열정이 무엇보다 값지고 의미가 있다. 전국에서 1등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현장에서 직접 보니 실감이 난다. 그 노력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입상한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도하신 김상필선생님과 김선주지도자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올해 전 종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정민규는 선수는 경기가 끝난 후 본인의 SNS에 결승선에 통과한 사진과 함께 ‘남자는 아무데서나 무릎을 굻으면 안된다지만 결승선을 통과하고나선 얼마든지 꿇어도 됩니다. 최선을 다했으니까’라는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우승보다 큰 감동을 또 한번 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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