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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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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초등학교(교장 김태식)는 병설유치원, 전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4월 18일(월) ~ 4월 22일(금)을 ‘장애공감 실천 주간’으로 운영하여 1학기 장애이해 교육 및 장애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치원은 애니메이션 「모두의 놀이터」를 시청한 후, 교수 · 학습 활동을 실시하였고, 1~6학년 학생들은 대한민국 1교시 「똑. 똑. 톡(Talk)」 장애인식 개선 영상을 시청한 후, 시청소감문을 작성해 보면서 평소 장애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나아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장애공감 실천 주간 동안에는 범국민 장애공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장애인식개선 신문’을 제작, 각 가정으로 발송하였으며, 장애인권 UP 퀴즈 이벤트 '유 퀴즈' 행사를 개최하여 전교생이 참여하고 인권침해 예방 및 생활 속 인권을 찾아보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김태식 교장은 “장애이해 교육 및 장애인권보호 활동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편견과 같은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라길 바라며, 스스로 인권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