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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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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문경여중(교장 우운하)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약칭 지.우.다)’를 5월부터 11월까지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 활동에는 활동 의지가 높은 학생 10명이 참여하여,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하게 된다.
플라스틱 대란, 기후위기, 배달음식 및 온라인 쇼핑이 증가함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여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으로 월별 환경보호 주제 계획에 따라 진행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1회기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목표 이야기 나누기, 2회기 우리주변 환경 지킴이, 3회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일회용품 줄이기, 4회기 탄소중립을 위한 식물 키우기, 5회기 환경보호를 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 6회기 기후위기·자원순환에 대한 탐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우운하 교장은 “요즘 화두가 환경과 공존하는 삶입니다.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