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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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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상북도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정재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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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제7차 회의 결과로 문경시는 서원후보와 신현국후보 경선으로 당원 선거인단 50%와 일반여론조사 50%를 합산 결과로 공천을 확정 한다는 것이다.
또한 광역의원은 제1선거구 신봉식후보가 등록하여 박영서의원과 경선을 하며 100% 여론조사로 결정하고 제2선거구는 단수로서 김창기의원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이로서 치열했던 문경시장 경선과정은 서원후보와 신현국후보로 압축되어 최종 여론조사 결과의 향방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공천의 손은 누구에게로 갈지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