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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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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성철)이 21일 창립 44주년을 맞이하여 흥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광희)에 생필품키트 50박스(25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생필품키트에는 세탁세제, 라면, 마스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하였으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여러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회원 95여명을 보유한 봉사단체로 1978년 4월 창립 이래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사업 등 무수히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봉사에 앞장서왔다. 또한 교통안전 캠페인·환경보호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기초질서 지키기에도 동참하고 있다.
김성철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보낼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했다.
오광희 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신경써주시는 점촌중앙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의 뜻에 맞게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