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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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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김진욱 서장)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4월 19일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 소재 김룡사를 방문하여 현장지도 및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목조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는 김룡사에 대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화기구 등 초기 대응 마련 , 소방차 진입로 확보 , 김룡사 주변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 산불발생 시 사찰 내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한 인접 산림 현황 파악 , 관계자 화재예방 컨설팅 등이다.
김진욱 서장은 “전통사찰의 경우 목조로 이루어져 있고 산림과 인접해 산불 발생 시 연소 확대 위험이 높다”며 “화재 안전예방과 더불어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