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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점촌2동, 바르게 가꾸어 가야죠!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4.19 18:53 수정 2022.04.19 06:53

바르게살기점촌2동위원회 깨끗한 점촌2동 만들기 추진

ⓒ 문경시민신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원회(위원장 채경식)는 지난 18일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과 도심 환경 미화를 위해 깨끗한 점촌2동 만들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점촌2동은 문경중앙시장과 많은 상가들이 위치한 구 도심지역으로서, 상권 활성화와 도시 재생을 위해 민관이 함께 다양한 시책사업을 펼치고 있는 곳인데, 최근 들어 쓰레기 불법 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릴 조짐이 보이고 있었다. 이에 따라 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원회에서는 문경시 재난지원금 지급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대폭 완화로 지역 경기가 활성화되려는 중요한 시기에, 자칫 찬물을 끼얹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마음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채경식 위원장은 “집안에 쓰레기가 가득하면 누가가 방문하겠냐? 깨끗한 거리 환경이야 말로 점촌2동이 다시 살아나는 기본 바탕일 것이다. 앞으로도 시민의식 개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미숙 점촌2동장 또한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몰 후에 배출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시민들의 쉼터 같은 깨끗한 점촌2동이 될 수 있도록 거리 환경 미화와 시설 개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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