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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문경오미자 당뇨기능성 제품 산업화 공동발전 협약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4.16 15:53 수정 2022.04.16 03:53

오미자밸리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 주식회사와 문경오미자 당뇨개선 제품 산업화 공동발전 협약 체결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호)에서 운영 중인 문경오미자향토산업육성사업단은 2019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한국특허전략원과 공동으로 (가칭)오미갈수:‘오미자와 콩즙을 포함하는 당뇨개선용 식품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의 특허(제10-2061048호) 등록을 마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 및 문경오미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4월 15일 오미자밸리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 주식회사와 문경오미자 당뇨개선 제품 산업화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오미자향토산업육성사업단은 문경오미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 3월 사업단을 구성하고 발족하였으며, 국도비등 총 30억 원으로 2022년까지 총 4년간 운영된다. 문경농업기술센터 농식품특성화센터 내 문경시 융복합고도화 종합가공센터 설치와 옛 문경농업기술센터 동로상담소 터에 농업인 공동이용 오미자 산지가공센터 등을 건립하고 문경시에 혼재되어 있는 오미자 관련 인적자원을 실무 추진단으로 구성하여 체계적인 문경오미자의 발전을 위해 선순환 발전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이경호 소장은 “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문경오미자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문경오미자 추출물과 문경 콩을 이용한 당뇨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앞으로는 기능성원료등록지원사업을 잘 마무리해 관내 가공업체들과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출시하여 문경시 오미자산업의 발전과 문경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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