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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불법카메라 점검 완료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4.14 17:23 수정 2022.04.14 05:23

초·중·고 33교 대상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실시

ⓒ 문경시민신문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표) 학교지원센터는 3월 21일부터 4월 14일까지 한 달간 문경 관내 초·중·고 33교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 문경 관내 초·중·고 33개교, 화장실 탈의실 등 약 340여개의 시설을 학교지원센터에서 전파 탐지장비로 직접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 되지 않았다. 이번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은 문경경찰서와 협력하여 일부 학교를 합동 조사하기도 하여 안전한 학교 만들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힘을 썼다. 정진표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의 수시 점검을 통해 교원과 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불법촬영 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일부 해소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문경교육지원청에서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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