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교육·문화 사회교육

점촌도서관가은분관, ‘그림책과 함께하는 치유 시간’강연 운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4.14 05:52 수정 2022.04.14 05:52

그림책을 통해 마음 건강과 행복 지키기

ⓒ 문경시민신문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가은분관(관장 김경순)은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4월 14일과 21일 ‘그림책과 함께하는 치유 시간’특별 강연을 총 2회 운영한다. 강연은 마음문학치료연구소장이자 전 대구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인 김은아 강사와 함께한다. 강사는 ‘엄지는 특별해’도서의 저자이며 그림책 칼럼니스트로도 오랜 기간 활동하였다. 강연을 통해 자녀를 기르는 학부모에게 그림책을 감상하는 방법과 그림책 테라피를 배워 자신의 마음 건강, 가족의 행복을 위해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강연 신청은 4월 20일까지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누리집(http://www.gbelib.kr/jcge/index.do), 전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점촌도서관가은분관(054-572-0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점촌도서관 김경순 관장은 “강연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