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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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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태식)은 벚꽃잎이 만개한 학교 근처 산책로를 산책하였다.
벚꽃길 산책은 아이들의 안전한 인솔을 위해 교감 선생님, 오후 시간대에 방과 후 교사와 함께 동행하였다. 벚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보고 유아들은 “꽃비가 내리는 것 같아요” “꽃잎이 꼭 눈 같아요” 하며 즐거워하였다.
벚꽃이 만발한 길에서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짝을 지어 사진도 찍고 벚꽃잎을 공중에 흩뿌리며 봄날을 만끽하였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문경초등학교 김태식 원장은 "벚꽃잎이 금방 지기 때문에 그 순간이 소중한 것처럼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길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