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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 오작동 대처법 안내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4.12 16:54 수정 2022.04.12 04:54

감지기단독경보형 오작동 매뉴얼 스티커 보급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는 4월 11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그리고 봄철 특수시책은 감지기단독경보형 오작동 매뉴얼 스티커를 가은읍 왕릉 2리 마을회관 등 3개소에 보급하였다. 단독경보형감지기란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초기에 대피할 수 있게 해주는 시설이다. 하지만 이러한 원리로 인해 음식물 탄화 등으로 인한 연기 발생으로 감지기가 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조치법을 몰라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떼어내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과 단독경보형감지기 오작동 매뉴얼 스티커 보급은 위의 사례를 막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김진욱 소방서장은 “마을마다 노령인구의 증가로 감자기 오작동에 대한 대처가 어렵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스티커 배부를 추진하여 주택화재 예방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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