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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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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암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4월 5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개교기념일 행사 활동을 학급별로 실시하였다. 본교 및 분교뿐만 아니라 병설유치원, 교직원과 함께 개교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였다.
2021년 100주년에 이어 올해 101주년을 맞이하는 본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21년 4월 5일 개교한 이래로 5,91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현재 청화분교와 함께 전교생 42명이 교직원, 학부모들과 어울림 교육공동체를 이루며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개교기념일에는 저학년의 경우 본교 교화 및 교목인 개나리, 은행나무를 흰색 도화지에 노랗게 물들이며 그려보는 활동을 하였다. 고학년은 교화, 교목, 교기, 교가, 역사 등 우리 학교의 자랑스러운 역사 및 전통에 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개교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긴 학생들에게 오늘 행사는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느끼고 함양시킨 계기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