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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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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3월 31일 실생활을 기반으로 하는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미래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AI 소프트웨어를 체험하기 위하여 안전 및 AI연계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역사회 분위기에 맞는 지역사회중심교수를 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유관기관인 의성 안전체험관,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센터 총 두 곳에서 실시하였다.
의성안전체험관에서는 자동차 사고, 지진과 같은 재난상황, 화재 대피상황 등 실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해·재난 상황에 대피하는 방법을 실제로 체험하여 배우고 실습 인형으로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보는 등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VR을 활용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풍수해 재난 상황을 체험할 수 있어 체험 중심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예방교육을 실현할 수 있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딩 로봇인 알파미니, 로보마스터를 직접 만들어보고 움직여보는 활동을 하였다. 평소 접하기 힘든 로봇과 각종 스마트 기기들을 활용한 이 활동은 점촌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흥미롭게 AI와 코딩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