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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지속 추진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31 18:08 수정 2022.03.31 06:08

문경지역 임산부 위한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경지역의 임산부를 위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임신초기부터 출산이 임박 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산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 등 모든 임산부가 등록대상이 되며, 출산관련 정보를 119에 사전 등록하면 위급한 상황으로 119신고 시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등록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되어 신속한 응급처치는 물론, 보호자에게도 신고상황이 자동 전송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19로 전화하면 24시간 임산부의 의료상담이 가능하며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영어권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까지 통역 3자 통화 시스템을 통해 통역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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