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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 사랑의 영농작업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31 17:57 수정 2022.03.31 05:57

나눔을 위한 사랑의 시작

ⓒ 문경시민신문
점촌5동(동장 남상욱)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3월 29일(화) 오전 9시부터 지도자와 부녀회장 20여 명이 참여하여 2022년도 사랑의 영농작업 준비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에서 공익사업을 위해 무상으로 임대해 준 텃밭의 비닐을 걷어내고 영농폐기물을 정리하고 비료를 뿌리는 등 영농작업을 실시했다. 이렇게 잘 정리한 텃밭에 봄에는 옥수수, 가을엔 배추를 심고 수확하여 판매한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해 오고 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사랑의 영농작업에 손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 올해도 작물 재배가 잘 되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남상욱 점촌5동장은 “이른 아침에도 많은 지도자들이 참여해 주셔서 영농작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언제나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점촌5동 새마을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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